촬영 한 번으로 여섯 채널을 채웁니다

지에스미디어 GS MEDI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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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루 촬영으로
열두 달 쓸 영상 소재를
만들 수 있습니다

촬영 한 번으로 여러 채널에 나눠 쓰는 소재 자산화 방식으로 진행합니다

지에스미디어의 영상 제작 철학

지에스미디어는 촬영 한 번을 최대한 많은 곳에 쓸 수 있도록 소재 설계부터 다르게 접근합니다. 브랜드 영상, 유튜브, 릴스, 상세페이지, 제안서까지 하나의 촬영에서 여러 결과물을 만드는 방식입니다.

촬영 한 번에 많은 비용이 들어가는 건 맞습니다.
그런데 그 촬영에서 나온 소재가 1년 내내 여러 채널에서 쓰인다면,
비용은 하나지만 쓰임새는 열두 배가 됩니다.

"촬영은 한 번, 활용은 여러 곳에서."

이를 위해 촬영 전 단계부터 "이 소재를 어디서 쓸 것인가"를 먼저 설계합니다.
가로형·세로형·정방형, 긴 버전·짧은 버전, 음성 있는 버전·자막 전용 버전까지
용도별로 분리 편집이 가능하도록 촬영 단계에서 미리 준비합니다.

제작 가능 품목

한 곳에서 해결합니다
풀버전 브랜드 영상: 홈페이지·제안서·유튜브용 메인 영상
숏폼 컷편집: 릴스·쇼츠용 세로형 30~60초 버전 분리 제작
상세페이지 삽입용: 무음 자동재생 최적화 가로·정방형 버전
광고 소재용: 6초·15초·30초 길이별 버전 분리 납품

영상 소재 자산화 프로세스 8단계

Phase 1 촬영 전에 쓰임새 지도를 먼저 그립니다

촬영 당일 들어가기 전에 "이 소재를 어디서 쓸 것인가"를 채널별로 정리해 둡니다. 쓰임새 지도가 있으면 촬영 현장에서 무엇을 더 찍어야 하는지 명확해집니다.

쓰임새 지도 예시
홈페이지 메인: 60~90초 가로형, 무음 자동재생, 자막 필수
유튜브: 3~5분 풀버전, 챕터·썸네일 포함
릴스·쇼츠: 30~60초 세로형, 핵심 장면 선별 편집
제안서·IR: 2분 이내 압축본, 고화질 MP4
광고 소재: 6초·15초 임팩트 컷 버전
Phase 2 촬영 분량을 용도별로 나눠서 찍습니다

같은 장면이라도 가로형과 세로형은 피사체 위치가 달라야 합니다. 나중에 자르면 된다는 생각으로 촬영하면 세로형 편집 시 중요한 부분이 잘려 나갑니다.

가로형 촬영 (16:9)

유튜브·홈페이지·제안서용. 피사체를 중앙에 넓게 배치합니다.

세로형 촬영 (9:16)

릴스·쇼츠·모바일 광고용. 피사체를 세로 프레임 기준으로 별도 촬영합니다.

촬영 분량 설계 기준
메인 장면: 가로·세로 양쪽 모두 촬영
B-roll: 용도별 컷 확보를 위해 다양한 앵글 추가 촬영
인터뷰: 풀버전 + 핵심 발언 클로즈업 별도 확보
제품·공간: 정방형 구도 추가 촬영으로 SNS 활용 대비
Phase 3 핵심 메시지는 버전 공통으로 설계합니다

채널이 달라도 전달하는 브랜드 메시지는 흔들리면 안 됩니다. 긴 버전이든 짧은 버전이든 핵심 한 문장이 공통으로 관통하도록 기획 단계에서 먼저 설계합니다.

버전별 메시지 구조
풀버전(3~5분): 배경 → 강점 → 사례 → 행동 유도 전체 흐름
중간 버전(60~90초): 핵심 강점 + 행동 유도만 남기기
숏폼(30초 이내): 첫 3초 후킹 + 핵심 한 문장 + 마무리
광고 6초: 브랜드 인상 + 한 문장으로 완결
Phase 4 편집은 풀버전 기준으로 먼저 완성합니다

짧은 버전부터 만들면 나중에 긴 버전을 늘리기 어렵습니다. 풀버전을 먼저 완성한 뒤 필요한 구간을 잘라내는 방식으로 모든 버전을 효율적으로 제작합니다.

풀버전 완성 후 분기

풀버전에서 중간본·숏폼·광고 소재를 순서대로 분기합니다. 일관성이 유지됩니다.

버전별 독립 편집

채널별 특성이 강할 때 별도 구성이 필요한 경우 독립 편집으로 진행합니다.

파일 납품 기본 사양
버전별 분리 납품: 풀버전·중간본·숏폼·광고 소재
포맷: MP4(H.264) 기본 / 채널별 해상도 최적화
자막 파일(SRT) 별도 제공 가능
원본 소스 보관 후 추가 버전 요청 대응 가능
Phase 5 자막은 채널마다 다르게 씁니다

유튜브 자막과 릴스 자막은 크기·위치·스타일이 다릅니다. 같은 자막 파일을 모든 채널에 그대로 쓰면 특정 채널에서는 자막이 잘리거나 화면을 방해합니다.

채널별 자막 설계 기준
유튜브(가로형): 하단 1/5 영역, 읽기 쉬운 크기, 배경 반투명 처리
릴스·쇼츠(세로형): 화면 중앙 하단, 큰 폰트, 포인트 컬러 강조
홈페이지(무음재생): 전체 화면 기준 가독성 최우선, 핵심 문장만 표시
광고 소재: 브랜드 메시지 1줄로 압축, 로고와 병행 배치
Phase 6 색보정은 버전 전체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유튜브 풀버전과 릴스 숏폼의 색감이 다르면 같은 브랜드 영상인데도 별개 업체처럼 보입니다. 첫 번째 버전에서 잡은 색 기준을 모든 버전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프리셋 통일 적용

전용 색보정 프리셋을 제작해 모든 버전·회차에 동일하게 적용합니다.

채널별 밝기 미세 조정

모바일과 PC 화면 밝기 차이를 고려해 채널별로 밝기를 미세 조정합니다.

Phase 7 썸네일과 커버 이미지도 버전별로 만듭니다

유튜브 썸네일, 릴스 커버, 홈페이지 대표 이미지는 같은 장면을 쓰더라도 크기와 구도가 달라야 합니다. 촬영 소재를 활용해 채널별 커버 이미지를 함께 제작합니다.

버전별 이미지 제작 항목
유튜브 썸네일: 1280×720, 클릭률 기준 구도·텍스트 설계
릴스·쇼츠 커버: 1080×1920, 세로 프레임 기준 인물·텍스트 배치
홈페이지 대표 이미지: 가로형 고해상도, 브랜드 인상 중심 구도
제안서·IR 삽입용: 16:9 고화질 스틸컷 별도 추출

촬영 소재 하나가 여러 채널의 커버 이미지까지 됩니다.

Phase 8 버전별로 정리해서 한 번에 납품합니다

파일이 뒤섞여 있으면 어디에 어떤 파일을 올려야 할지 매번 헷갈립니다. 채널별·용도별로 폴더를 구분해서 납품하기 때문에 받는 즉시 어떤 파일을 어디에 쓰면 되는지 바로 알 수 있습니다.

납품 폴더 구성 예시
📁 유튜브용 — 풀버전 MP4 + 썸네일 + SRT 자막
📁 릴스·쇼츠용 — 세로형 MP4 + 커버 이미지
📁 홈페이지용 — 가로형 무음 최적화 MP4 + 대표 이미지
📁 광고 소재용 — 6초·15초·30초 버전 분리
📁 제안서·IR용 — 압축본 MP4 + 스틸컷

촬영은 한 번이지만 납품 결과물은 채널 수만큼 나옵니다.
하루 촬영으로 반년치 소재를 확보하는 방식, 그게 지에스미디어의 기준입니다.

제작 비용 및 기술 사양 정보

구분 상세 내용
기본 버전 제작 풀버전 1편 기준, 추가 버전(숏폼·광고) 분리 시 별도 협의
멀티버전 패키지 풀버전 + 숏폼 + 광고 소재 묶음 제작 시 패키지 단가 적용
파일 납품 사양 채널별 최적화 MP4 / SRT 자막 / 썸네일·커버 이미지 포함
원본 소스 보관 촬영 원본 소스 보관, 추후 추가 버전 제작 요청 가능

지에스미디어의 핵심 경쟁력

촬영 전 소재 설계
쓰임새 지도를 먼저 그려 한 번 촬영으로 최대 버전을 확보합니다
채널별 버전 분리 납품
유튜브·릴스·홈페이지·광고 소재까지 채널에 맞는 포맷으로 분리 납품합니다
자막·이미지도 버전별 제작
채널마다 자막 스타일과 커버 이미지를 다르게 설계해 최적화합니다
색보정 일관성 유지
전용 프리셋으로 모든 버전·채널의 색감을 동일하게 유지합니다
원본 소스 보관
촬영 원본을 보관해 추후 추가 버전 요청 시 재촬영 없이 대응합니다
전문 상담 문의: 010-8064-2024